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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쿠션 추천 | 의자 등받이 리뷰 | 허리쿠션 효과

오늘의 리뷰는 허리쿠션 입니다. 제가 구매한 링크는 아래 걸어두겠습니다.

 

아라홈 코어백 등받이 쿠션

https://link.coupang.com/a/CYUx6

 


현대인들이 직장과 가정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는 것 중 하나가 의자입니다.

식사할 때 식탁 의자를 접하게 되고 출근할 때 자동차나 대중교통 의자에 앉게 되고

직장에 따라서 퇴근할때까지 굉장히 긴 시간동안 의자에 앉아서 일을 하게 됩니다.

퇴근하고 집에오면 소파에 앉기도 하고 컴퓨터를 할때도 역시 의자에 앉게 되죠.

이렇게 현대인들은 긴 시간 동안 의자에 앉아 보내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요통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 자료를 보면 자세에 따라 달라지는 디스크의 압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자에 앉아 있는 것 만으로 디스크에 압력이 상당히 가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의자에 앉은 채로 다리를 꼬는 것이 가장  큰 압력이 전해진다고 하니까 조심하셔야 하구요.

 

이처럼 우리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의자 선택은 굉장히 중요하고 무턱대고 저렴한 의자를 구매했다가는

허리의 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의자의 첫번째 필수조건은 역시 등받이 인데요.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 앉거나 혹은 등받이가 있더라도 허리를 제대로 기댈 수 없다면 허리 건강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님이 쓰신 책에 실린 내용을 보면

허리가 아픈사람이 비행기에서 10시간 동안 허리쿠션을 넣고 꼿꼿이 앉아서 갔더니

내릴때 허리 아픈것이 다 없어졌다는 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문제는 오래앉아 있는 것 자체가 아니라 어떤 자세로 앉는가 이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허리쿠션의 필요성

이처럼 허리 건강을 위한 좋은 의자 선택은 필수이며 의자 만으로 허리건강을 제대로 지킬 수 없다면

다른 대안이 필요합니다.

저도 앉은 자리에서 하루 8시간 이상은 기본적으로 일을 하기 때문에 허리가 많이 안좋은 상태였습니다.

지금 보시면 등받이가 과도하게 뒤로 젖혀져있어서 몸 자체가 뒤로 많이 누운 상태인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 의자는 등받이를 아무리 세우려고 해도 이 각도까지가 한계이기 때문에 오래 앉아있으면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달전에 의자 허리 쿠션을 구매했고 현재 아주 만족해 하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쿠팡에서 의자허리 쿠션을 검색해보니까 정말 다양한 가격의 다양한 제품이 팔고있었습니다.

제일 저렴한건 만원도 안되는 가격이었지만 허리 쿠션은 내 몸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해서

이번 만큼은 가성비를 따지지 말고 몸이 편안한 제품을 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허리쿠션은 내가 직접 써보지 않으면 제품이 어떤지 제대로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먼저 다양한 후기들을 꼼꼼히 살펴봤구요.

단순히 후기의 양이 많은 제품을 구매하기 보다는 최대한 긍정적인 평이 많은 제품

그리고 허리가 확실히 편해진다는 평이 많은 제품 위주로 알아봤습니다.

그러다가 이 제품이 가장 눈에 띄었구요.

아라홈 코어백 쿠션입니다.

색상은 네이비와 그레이 두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허리에서 등까지 전체를 받쳐주기 때문에 부위에 상관없이 빈틈없는 지지를 해주는 제품이구요.

상세페이지를 보면 등받이 조절이 안되는 의자도 100도에서 110도의 건강한 각도로 유지한다고 되어있습니다.

또 흉추와 기립근 그대로 따온 형태는 우리 신체를 있는 그대로 옮겼다고 합니다.

커버의 재질은 폴리에스테르로 만들어졌고 뒷면에 보면 실리콘 처리가 되어 있어서

쿠션이 움직이지 않고 단단하게 고정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여름에는 등에 땀을 많이 흘릴 수 있는데요. 커버가 탈착이 가능해서

커버만 벗긴다음 세탁을 하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커버를 벗겨보면 이렇게 쿠션의 폼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척추라인을 따라서 올록볼록하게 튀어나온것을  볼 수 있고

이게 흉추와 기립근을 그대로 따와서 만든 형태라고 합니다.

손으로 눌러보면 푹신하면서도 적당히 딱딱한 느낌입니다.

이 허리쿠션 설치법은 굉장히 단순하고 쉬운데요.

제품 뒤면에 이렇게 벨트가 있습니다.

이 벨트를 의자 등받이에 걸어두고 등받이에 맞게 당겨서 흘러내리지 않게 고정해 주면 됩니다.

벨트의 종류는 멜빵형과 벨트형  두가지가 있는데요

멜삥형은 사무의자용 이라고 되어있고 세로 둘레에 제한이 있는 반면 벨트형은 모든 의자용으로

세로 둘레 제한이 없어서 괜히 잘못 구매했다가 사이즈가 안맞아 교환하는게 싫어서 그냥 벨트형으로 구매했습니다.

허리 쿠션의 효과

이 제품을 의자에 결합하고 나서 자세가 많이 개선되었는데요.

허리 쿠션 설치 전에는 몸이 과도하게 뒤로 넘어가서 바른자세를 만들기가 힘들었거든요.

몸이 과도하게 뒤로 넘어가니까 허리를 의자 끝까지 넣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허리가 어느새 다시  앞쪽으로 나오게 되면서 자세가 무너지더라구요

 

허리 쿠션을 설치하니까 전체적으로 몸이 곧게 펴지면서 허리도 계속해서 고정된 상태로 있을 수 있고

몸이 곧게 서면서 시선도 모니터 화면과의 각도가 잘 맞게 되더라구요.

 

처음에 사용할 때는 몸이 갑자기 꼿꼿해지면서 약간 어색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며칠 지나면서 바로 적응이 되면서 허리에 생기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더라구요

 

이 제품의 단점은 아직까지는 뚜렷하게 발견한것은 없었는데요.

다만 한달간 사용하면서 쿠션이 아래쪽으로 딱 한번 내려온적은 있었습니다.

이것은 벨트를 조금더 세게 당겨서 고정하면 되는 문제이긴 한데

벨트의 탄성이 처음과 같은 상태로 유지될지는 아직 더 써봐야 알거 같습니다.

 

또 한여름에는 등쪽이 좀 덥지 않을까 걱정도 되지만 더운거 보다는

허리로 통증으로 인한 고생이 훨씬 크다는걸 경험해 봤기 때문에

이 정도는 감수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직접 구매해서 사용해본 허리쿠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의자에 오래 앉아 장시간 업무 보시는 분들은 허리 건강 잘 지키시구요.

오늘의 리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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